라밤바좌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무대에서 흥겨운 '라밤바' 노래로 화제가 된 롯데 자이언츠 1라운드 신인 박근서 선수의 아버지를 부르는 인터넷 애칭입니다. 계기로는 지명 축하 무대에 올라 스페인어 가사와 열정적인 춤으로 '라밤바' 1절을 열창해 현장과 야구 커뮤니티를 폭소케 했습니다. 노래 가사 중 "나는 선원이 아닌 선장"이라는 구절을 통해 '부산(항구 도시) 롯데팀을 이끄는 주축 선수가 되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감동까지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