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저는 강아지를 한번도 키우지 않지만 주변에 강아지를 키우는 지인집에 놀러가면 소형견들은 엄청 짖고 좀 성격이 안좋아보이는 경우가 많았는데 흔하게 리트리버와 같은 대형견은 엄청 성격도 좋고 친화적이잖아요. 그렇다면 소형견들은 정말 성격이 좋지 않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불타는감자
개들 견종이나 양육방식에 따라 다르긴 한데요
소형견들은 일단겁이많아 짖고 경계하면서 주인
뒤에숨는경우 많이봤어요 큰개들은 조용히있다가
화나면 행동으로바로 무는경우고요 행동교정을
통해좋아지는 경우도많이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1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보미야보미야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소형견들도 견종에 따라서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
성격이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합니다.
즉, 상황과 반려견주와의 관계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개 키우는 그런 집들 뭐
영상 보니까 큰 개든 작은개든
막 난리치고 무섭게 짖고 달려들고 다 하던데요...
그건 개 크기의 문제가 아니라 개마다 달라요
항상꿈많은보쌈
소형견들이 쫌 속 좁은면은 있긴하지만 손님으로 방문했을때 짖고 물고 하는것은 다 교육 미흡입니다. 재대로 교육안한것이죠. 앉아 엎드려 빵 이런것 개인기만 교육하는 집 많아요
도롱이
꼭 그렇지는 않아요. 소형견이 더 짖거나, 예민해 보이는 경우는 있지만, 이는 견종의 특성과 사회화, 훈련, 양육 환경 영향이 큰 편입니다. 반대로 리트리버처럼 온순한 대형견도 있고, 매우 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소형견도 많아요.
크기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