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데가 싫다며 타지역으로 가려고 한다면...

저는 15만밖에 안되는 소도시에 사는 직장인입니다

솔직히 여긴 너무 좁고 따분하고 전철도 없으니까

너무 싫고 짜증나는거에요

차라리 전철 다니고 넓은 도시로 도망가고 말죠

지금 사는데가 싫다고

타지역으로 무작정 도망을 가는게 훨 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사는 데가 싫다고 생각 없이 이사했다가는 다시 이사가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확실히 지방보다는 도시가 편의시설, 교통, 직장을 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서 이사하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항들을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이사만 했다가는 낭패볼 가능성이 큽니다.

    중요한 게 내가 원하는 직장이 있고 전세자금 및 안정적인 주거가 가능한지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이사 결정도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직장인이지만 아직 미혼에 젊은 나이인듯 하네요.

    가정을 꾸렸다면 거주지를 옮긴다는게 쉽지 않겠지만, 혼자라면 거주지를 옮겨 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그러나, 고려해야 할것들이 많죠.

    1. 직장. 이직을 할 것이냐 통근할 것이냐

    2. 대도시는 집값도 그만큼 올라가겠죠?

    3. 도시를 즐기는 만큼 경제적인 비용도 많이 지출될 것입니다.

    이런것을 고려해서 현명하게 판단하시기를..'

  • 지역마다 장단점이 있겠지요. 하지만 지금처럼 단점이 극대화되고 있다면 이사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직접 가서 느껴보는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금 사는 곳을 고향같이 여기고 잘들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사는 곳이 소도시라고 싫고 짜증이난다면 이사를 해야겠죠. 물론 이사 하려면, 여러 가지 제약이 있습니다. 첫째 직장 문제가 따르겠죠? 다른 대도시로 이사를 가더라도, 직장을 안전하게 구할 수 있는지 생계에는 문제가 없는지 알아봐야겠습니다. 둘째, 대도시에 갔을 때 주거 문제가 해결되야합니다. 지금 사는 곳이 쉽게 이사를 할 수 있는지 등 주거여건을 봐야 합니다. 대도시는 중소도시보다도 집값이 훨씬 더 비싸기 때문에, 많은 경제적 비용이 부담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종합적인 것을 고려했을 때 가능한 것이지, 내 마음이 들고 안 들고에 따라, 맘대로 옮길 수는 없는 것입니다

  • 사실 현재 다니는 직장이 있으면 아무래도 타지역으로

    가는게 현실적으로 힘들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생활을

    모두 내려놓고 타지역으로 간다는것은 모험인것 같은데요 우선

    가시는곳에 직장을 구하고 난후에 가시는게 실패를 줄이는것 같아요

    아니면 은퇴후에 가시는것도 좋은 생각인것 같습니다

  • 지금 사는 데가 싫다면 타지역으로 한번 이동을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해도 후에 안 해도 후회면 한번 해보고

    시도도 해보고 100세 인생의 도전을 지금 해보시는 게 좋을 거 같네요

    도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