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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공책은 용돈으로 사게 해야하나요?

이번에 아이가 초등1학년이 되서 여러가지로 신경쓰입니다 공책같은것도 준비를 해야할거 같은데 공책 아이 용돈으로 사게해도될까요?이건넝수 야박하게 하는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

    충청북도 청주교육지원청 중앙초등학교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1이라면 공책 구매를 아이 용돈으로 맡기는 것도 가능하지만,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책은 학교 준비물로 필수적인 경우가 많아 부모가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용돈으로 일부 선택권(색상, 캐릭터, 추가 스티커 등)을 주어 책임감을 배우도록 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다 라면

    아이에게 경제교육을 시켜주고 용돈을 한달 주기로 전달 한 후

    그 용돈으로 알뜰한 소비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노트. 색연필. 물감 필수적인 물품은 부모님이 제공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그 이외 간식. 스티커. 연필. 지우개 등등은 아이가 용돈을 살 수 있도록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기본적으로 학습에 필요한 것들을 용돈으로 포함시켜 사게 한다면 꼭 필요한걸 아껴서 안사게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학습에 필요한 것들은 부모님께서 사주시고, 대신 용돈 액수를 조절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학용품은 부모님이 지원 해주는 게 어떨까 싶네요.

    아직까지는 부모님이 서포트를 해주고 아이들에게 안도감을 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만약 학교 규칙과 상관없는 예쁜 필통이나 지우개, 스티커 같은 용품들은 자기 용돈으로 사는 게 좋을 거 같구요.

  • 아이들 공책을 아이 용돈으로 사게 해야 하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필요한 학용품을 준비하는 과정은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중요한 경험이 됩니다. 공책 같은 기본적인 학습 도구는 학습을 위한 필수품이므로, 일반적으로 부모가 책임지고 준비해 주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아이의 용돈은 주로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간식이나 작은 장난감, 혹은 친구들과의 놀이에서 필요한 물건을 사는 데 쓰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만약 공책을 용돈으로 사게 한다면 아이는 “공부에 필요한 물건도 내가 알아서 해결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낄 수 있고, 이는 아직 어린 초등 1학년에게는 다소 무겁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가 스스로 학용품을 고르고 결제하는 경험을 통해 책임감을 배우도록 하고 싶다면, 부모가 기본적인 준비를 해주되 일부 선택권을 주는 방식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필요한 공책은 엄마 아빠가 준비해 줄게, 네가 원하는 색이나 디자인이 있으면 용돈으로 직접 골라 사도 좋아”라고 말하면 아이는 안정감을 느끼면서도 자기 선택의 즐거움과 책임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준비가 부모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안정감을 갖도록 하는 것이며, 용돈은 자율성과 선택의 기쁨을 배우는 도구로 활용하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공책을 용돈으로 사게 하는 것은 책임감과 돈의 가치를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의 나이나 성숙도에 따라 조절이 필요하며, 처음부터 모든 학용품 구입을 용돈에만 맡기기보다는 부모님이 일부를 지원하면서 점차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관리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아이는 돈의 소중함을 인지하고 자립심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가 용돈으로 공책을 사는 과정에서 예산을 계획하고 비교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지도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용돈을 주는 목적과 책임감을 함께 설명해 주시면 아이가 더 의미 있는 경험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며, 부모님과 아이가 서로 신뢰와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초등 1학년에게 공책은 학습을 위한 기본 준비물이므로 부모가 책임지고 마련해 주는 것이 적절합니다.

    용돈은 간식이나 취미 물품처럼 선택 가능한 소비를 경험하게 하는데 활용하는 것이 교육적입니다.

    필수품까지 부담시키면 아이는 소비보다 불안감을 먼저 느낄 수 있습니다.

    생활 필수와 선택 소비를 구분해 알려주는 것이 건강한 경제 교육의 시작입니다.

  • 안녕하세요.

    기본적인 준비물까지 용돈으로 사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아이의 용돈을 조금 여유롭게 주어서 아이가 하고 싶은 소비 활동도 할 수 있도록 금액 조절을 적절히 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