떵꺼짐 안전지도가 만든다는 발표를 이제 했을 뿐인데 그게 뚝딱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입니다.
이제 지하에 대한 정보를 취합하는 과정이구요.
언제 나올지 그 정확도는 어떨지 알 수 없습니다.
사실 위험에서 그나마 벗어나려면 서울을 벗어나는 것이 최선이죠.
지하에 너무 많은 게 있다보니 일어나는 현상이니까요.
그리고 그나마 그런 조치도 하는 시늉이라도 하는게 사망사고가 막상 터지고 나니 하는 것이지 사망사고가 아니었다면 그런 조치를 취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국가나 지자체의 관료사회가 예방에 크게 신경 쓸거라는 기대는 버리시구요.
사고에 대해서 언제나 대비하고 각자도 신경쓰는 자세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