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선시대에 신분이 아닌 능력으로 인재를 등용한 왕이 있나요?

과거 신분제도 사회에서 시대적 통념을 깨고 신분이 아닌 능력으로보고 인재를 등용한 왕이 있나요? 만약 있다면 얼마나 높은 관직까지 올랐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남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신분제가 아닌 능력제로 관직에 오르게했던 왕은

      세종때 장영실은 관노 였습니다.

      노비였지요 그러나 장영실은 비록 임금이 타는 안여가 망가져 역사속에 사라졌지만

      정4품 호군까지 벼슬을 하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보안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의 신분제도에서는 항상 능력위주로 뽑은 왕은 거의 없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혁혁한 공을 세웠을 경우에는 높은 관직까지 올라가는 경우는 있지만

      양반과 동일하게 경쟁해서 능력만보고 뽑는경우는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일권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종대왕이 인재를 고루 등용한 것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세종대왕은 노비 신분이었던 장영실을 등용하였고, 장영실은 종3품까지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