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무리 전여친이 상처를 많이 줬더라도
전여친이 죽었는데 “꼴 좋다” 라고 하면, 본인은 괜찮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남들은 또라이,싸이코라고 생각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여친이 상처를 준들 그게 죽을만의 법률을 위반한 것은 아니지요 상처를 줬다는것. 그저 둘사이의 일일뿐입니다. 그게 죽을 일은 아닌거죠. 속으로 그리 생각하는 건 자유입니다. 그런데 그걸 굳이 딴데가서 이야기 하면 님만 손해고 님만 욕먹습니다. 죽어도 싼 사람도 분명 존재하나 단지 상처를 줬다는 이유로 그렇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랑입니다
아무리 힘들게 했어도 그런소리 하면 정상인으로 보지 않습니다
솔직히 좋게 보이진 않죠 범죄를 본인한테 저지른 정도는 되어야 그런소리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누군가의 죽음에 대해 무심하거나 냉혹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꼴 좋다" 같은 표현은 매우 무례하고 비인간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이런 반응은 타인에게 그 사람이 무정하거나 감정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비칠 가능성이 큽니다. 감정을 처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거나 상처가 깊을 경우, 상담사나 심리치료사와 대화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흔히 남의 고통을 즐기는 것이 한국인의 행복해 하는 방법입니다. 남이 망하는 것만큼 재미있는 것이 없고 이를 속담으로 하는 것이 강 건너 불구경이라고 하죠. 또 인터넷에 나쁜 사람이 죽었다는 이야기에 사람들은 매우 통쾌해 합니다. 그리고 죽어도 마땅하다고 비난을 하죠.
한국인이라면 이런 특성이 없는 사람은 정말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사람을 보고 비난 하는 사람도 대부분이죠. 본인의 특성을 숨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 여친이 고인이 된 것에 통쾌함을 느낄 수 있고 그것을 비난하는 것이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또 비난하는 사람이 반대의 입장이 된다고 하여도 똑같이 비난하는 사람들이 생기는 구조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여친이 상처를 많이 주고 헤어지셧나봐요
그런데 하늘나라로 갓는데 꼴 좋다라고 햇다는게 본인 혼자말일까요
아니면 다른사람 앞에서 한 말일까요
뭐 어느정도 상처를 준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마지막 가는 길인데 좋은 말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