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인정결석 대학에 문제 되나요..?
현재 학생선수인데 부상과 훈련으로 인해서 질병결석을 고1 인데 26일정도 사용했습니다...고교학점제로 인해 혹시 대학을 가는데에 있어서 문제가 될까요..??ㅠㅠ(운동 관련 학과가 아니더라도요..!) 물론 미인정은 아예 없습니다.
그리고 번외로 현재 자퇴생이 많은데 자퇴 후 검정고시를 보고 대학(면접 등)을 들어가려면 학교에서 아무래도 좋지 않게 볼까요..?? 고등학교를 다닌 학생보다는 성적을 떠나서 잘 안 뽑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정결석 26일 정도는 대학 입시에 거의 영향이 없습니다.
출결은 생활기록부에 남지만 질병, 훈련 등으로 인정 처리된 결석은 대학이 감점 요소로 보지 않습니다.
특히 고교학점제에서도 이수 단위를 충족시키기만 하면 출결 때문에 불이익이 생기지 않습니다.
자최 후 검정고시 진학도 불리하다는 인식이 예전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대학은 검정고시 출신을 '문제 있다'라고 보지 않고 성적, 자기소개, 면접에서 본인의 이유와 이후의 학습 근거가 명확하면 충분히 합격권에 들어갑니다.
고교 재학생보다 무조건 불리하다는 구조도 아닙니다.
핵심은 '이수 단위 충족+학업 태도 증빙+지원동기 설명력'이며 인정결석이나 검정고시 여부 자체가 합격을 막는 요소는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미인정 결석이 있다 라면 이는 출결 기록에 포함되므로 대학에 따라 다소 부정적으로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선은 학교 입시제도가 정확히 꼼꼼히 체크를 해보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구요.
실제로 많은 대학은 미인정 결석 보담도 성적 및 학업 성취도, 활동 및 성과, 자기소개서 및 추천서 등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를 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이 높다 라면 미인정 결석의 출결이 경감 될 수 있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결석수가 많으면 어쨌든 마이너스 감점이 들어갑니다. 정량적이 아닌 정성적으로 평가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가급적 결석을 안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