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의 티익스프레스가 모니모러쉬로 이름이 바뀐 이유는 삼성의 금융 통합 앱인 모니모를 홍보하기 위한 마케팅 때문입니다.
롤러코스터 자체가 바뀐 것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삼성카드나 삼성생명 같은 금융 서비스를 하나로 모은 앱이 바로 모니모인데 이 앱을 사람들에게 더 널리 알리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인기 놀이기구의 이름을 빌려온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모니모러쉬라는 이름은 이 앱을 사용하면서 놀이기구와 관련된 여러 혜택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실제로 놀이기구를 기다리면서 앱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하면 대기 시간을 줄여주는 권한을 주거나 포인트를 쌓아주는 등 다양한 재미를 더하기도 합니다. 기존의 스릴 넘치는 재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로운 이름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주려는 시도이니 가볍게 즐겨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