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맥주안주로 즐겨먹는 쥐포구이는 어떤생선을 말린건가요?

맥주한잔하러 가면 쥐포구이 한번씩 주문하는데

과연 쥐포는 어떤생선을 말린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크한콘도르15입니다.

      맥주 안주로는 쥐포구이가 빠질 수 없지요!

      저도 가끔 맥주안주로 쥐포구이 먹태를 주로 먹는데요.

      일반적으로 쥐포를 만드는 생선이 종류는 고등어, 명태, 갈치 등과 같이 기름기가 많은 생선을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쥐치를 말린것을 쥐포라고 합니다.

      흔한생선이었으나 버려지는 생선이었고 식품으로 이용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 포를 떠서 말리는 것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아한참밀드리117입니다.

      예전에는 주로 쥐치를 이용해서 만들었는데 요즘에는 다양한 잡생선들 이용해서 만들기도 해요

    • 안녕하세요. 톰아저씨크루즈여행입니다.

      쥐포는 당연히 쥐포라는 생선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좀 못생긴 고기가 있는데 쥐포라고...우스갯소리로 쥐로 만든 것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쥐포라는 생선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스마트한뻐꾸기295입니다.

      꼬리를 자른 생쥐.. 아닌 쥐치라는 생선을 쥐포를 만드는 재료로 사용합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비쿠냐128입니다.

      쥐치라는 생선을 쥐포를 만들어먹었는데 가격이 비싸다보니 잡어를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