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 첫번째 멸종은 약 4억 4천만년전 오르도비스기 말로 해양 생물 중심으로 멸종했습니다. 두번째로는 데본기 후기로 약 3억 7천만년전 산소 부족과 해양 환경 변화로 해양 생물의 피해가 컸습니다. 그리고 세번째는 페륨기 말 약 2억 5천년전으로 시베리아 트랩 화산 활동에 따라 역사상 가장 멸종으로 종의 95%가 멸종했습니다. 네번째로는 약 2억 100만년전 트라이아스 말 대멸종으로 대규모 화산 활동과 기후 변화로 파충류, 해양 생물이 멸종했습니다. 그리고 6,600만년전 백악기 말 소행성 충돌로 공룡이 멸종하고 포유류가 번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신생대 제 4기 홀로세로 약 11,700년 전 마지막 빙하기 끝난 뒤 부터 지금까지입니다. 그리고 인류세는 아직 공식 채택되 않은 제안 개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