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다른나라들도 간첩이나 조작이 있나유

주로 박정희·전두환 정권 시절에 발생하였으며, 월북자 가족, 재일 한인, 재유럽·미국 한인, 납북 귀환 어부 등을 대상으로 조작되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송창섭 일가 간첩 사건, 울릉도 간첩단 사건, 부림사건, 영동 간첩단 사건, 유우성 간첩 조작 사건 등이 있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야 간첨이 있어? 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요, 세계 어느나라나 간첩이나 스파이의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최근 한국의 경우에도 국정원에서 활동하는 블랙요원 몇명의 신분이 알려지는 사고도 있던것 처럼요..

    냉전시대일떄 미국과 소련의 경우에도 서로 감시하고 정보 빼내기 위해서 여러 방법을 동원하기도 했었던것처럼,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는 여러가지 정보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ㅎㅎ

  • 세계 각국에서도 간첩 조작사건은 꾸준히 발생해왔습니다

    ​이제 미국의 매카시즘이 대표적인데 공산주의자 색출이란 명목으로 수많은 예술인이나 지식인을 간첩으로 몰았던 시기가 있었어요

    ​근데 과거 동독의 슈타지는 서독 감시를 위해 수많은 민간인을 간첩으로 조작했다고 하죠

    ​중국도 문화대혁명 시기에 반혁명분자나 간첩으로 조작해 많은 사람을 처형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소련의 경우도 스탈린 시절 수많은 반체제 인사들을 간첩으로 몰아 처형하거나 시베리아로 보냈다고 해요

    ​이제 대부분의 독재정권에서 정적 제거나 사회 통제 수단으로 간첩 조작을 해왔는데 현재도 일부 국가에선 이런 수법이 여전히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