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최근 해외에서 SNS 중심으로 확산 중인 크로밍 챌린지가 큰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일종의 유행처럼 번지고 있지만 이 위험한 행동으로 인해 10대 청소년들의 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우선 크로밍 또는 더스팅은 탈취제, 헤어스프레이, 키보드 청소용 스프레이 등 휘발성 화학물질을 들이마시는
행위 입니다.
일시적인 환각이나 짜릿한 느낌을 얻기 위해 이런 행동을 하는데 참여자 들은 그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SNS에 올리는
'것을 챌린지 처럼 소비하고 있습니다.
이건 장난이 아니라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 이므로 절대 하지 않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