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본위제도가 실패한 이유와 돈이 없으면 음악도 없다라고 한 집시와 악사들의 저의가 무엇인가요?
지금 금값이 천정부지로 솟고 있습니다. 금만 가지면 만능인 시대가 아닙니까? 금본위제도가 사라진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돈이 없으면 음악도 없다, 이 말이 경제적으로 무엇을 뜻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본위제도가 사라지게 된 가장 큰 원인은 금과 동일한 가치를 유지시켜주기 위해서는 화폐의 발행량을 조절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화폐의 조절을 통한 경제 조절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금본위제도를 포기해야 했어요.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본위제하의 주요국들의 정치적, 경제적 충격에 따라 경제 불안이 가중되면, 사람들의 기대도 부정적인 방향으로 형성된다.세계 경제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국가가 "우리는 수출만 하고 수입은 하지 않겠다"와 같은 정책을 견지하거나 자기 세력권 내에서 블록을 형성하여 자기네끼리만 무역을 할 경우, 협력 시스템이 순식간에 무너지고 여러 강대국을 중심으로 한 제살깎아먹기 폐쇄 경제 시스템으로 추락할 가능성이 있다. 대공황 시기 미국 등 주요 국가들의 삽질이 대표적이었다.
안녕하세요.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본위제도가 사라진 이유는 다양한 요인이 작용했습니다. 주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경제적인 유연성 필요성: 금본위제도는 화폐의 가치를 고정시키는 것으로 금의 공급과 수요에 크게 의존합니다. 하지만 경제가 성장하고 금융시장이 발전함에 따라 금본위제도는 경제적인 유연성을 제한하는 요소로 여겨졌습니다. 금의 공급과 수요 변동에 따라 화폐 가치가 제한되는 것은 경기 변동에 취약하고 정책 조정이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금의 한정성: 금은 유한한 자원으로서 공급이 제한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의 한정성은 화폐 공급을 제한하고 금값의 변동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금본위제도는 금의 공급에 대한 의존성으로 인해 경제에 불안정성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화폐 정책의 유연성 요구: 경제의 안정성과 성장을 위해 정부와 중앙은행은 화폐 정책을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금본위제도는 이러한 화폐 정책의 유연성을 제한했기 때문에, 정부와 중앙은행은 금본위제도를 버리고 화폐의 가치를 관리하는 더 유연한 제도를 도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돈이 없으면 음악도 없다"는 말은 경제적인 관점에서 이해됩니다. 이 말은 경제적인 자유와 창의성은 자금이 충분히 확보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음악을 만들고 활동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발생하고 자금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음악 제작, 녹음, 음반 출시, 공연 등에는 자금이 필요하며, 이를 충족하지 못하면 음악 활동이 어려워집니다.
이 말은 더 일반적으로 경제적인 자원의 제한성과 관련하여, 자금이 부족하면 원하는 활동이나 창작에 제약이 생긴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경제적인 자원의 부족은 개인이나 기업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금 조달이 중요하며, 자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본위제와 같은 경우에는
미국의 닉슨 독트린 등으로 금본위제가 무너진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본위 제도가 사라진 이유는 여러 경제 주체들의 의사결정 과정에 의해서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고 금본위 제도가 100%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금본위로 만들어진 화폐에 의해 가지고 경제가 유지되게 되었습니다.
화폐에 의한 경제 정책은 결과적으로 부채를 늘리게 되었고이 부채로 인한 이자로 인해서 다시 또 화폐를 만들어내는 현상의 반복되면서 과거로부터 꾸준히 인플레이션이 발생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