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결혼하신지 얼마나 되셨을까요?
남편분께서 먼저 처가를 챙기셨다면 이런일은 없지 않았을까 싶네요
내가 대접을 받고싶으면 상대에게 그만큼해야 하는게 이치입니다
부부라고 예외는 아니예요
특히나 믿었던 사람이 경우와 이치에 어긋날때는 본인의 심정처럼 억화심정이 되는거지요
가만히 자신을 되돌아보세요
나의 어떤부분이 아내를 여기까지 만들었는지ㆍ
지금 생각데로 행동하시면 아내랑 전쟁하겠다는 전쟁선포예요
누구한사람이 감싸않아야지 똑 같이 하면 행복은 멀리 달아나고 늘 집안에서 전쟁이 일어날텐데
그렇게 사는게 좋으실까요?
우리 두사람이 즐겁고 행복한게 우선이예요
결혼 할때 우리 두사람 행복하게 살자였지 우리둘과 양가부모님과 행복하게 살자는 아니였잖아요
양가부모님때문에 서로 인상 쓸 필요까지는 없지 않을까요?
섭섭함을 행동으로 보이지 마시고 하자는데로 해주시고 대신 아내가 기분 좋을때 얘기해주세요
질문과 똑같이 ㆍ
시모생신은 싫고 친정 아버님 생신은 이렇게 하니까 내마음이 좀 섭섭한것같다
혹시 내가 당신한테 섭섭하게 했던부분이 많았었는가?
그렇다면 정말 미안하다
내가 가졌던 이 상실감이 당신한테도 있었었다니 미안해 라고 불편한 내감정을 얘기 하세요
그사람을 탓하면 싸움이 되고 내감정이 불편하다고 얘기하는건 호소가 됩니다
싸움에서 싸우지 않고 이기는게 최고의 승리 입니다
긴시간을 함께 살아갈 사람입니다
지옥같은 인생길 만드실것인지 소풍길을 만드실것인지 본인의 지혜로운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부디 즐겁고 행복한 소풍길 만드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