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연애하지 않은 시절 여름휴가를 혼자 보낸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제주도나 울릉도 등 섬 지역 외 차량이동이 가능한 내가 가고 싶은 국내 여행지를 종이 하나하나 적어서 그 중 5개를 무작위로 선택해서 다녔습니다. 혼자 여행지에서 구경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잠은 주로 모텔에서 잤습니다. 모든 여행지를 눈으로 담아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 지금 가족과 함께 생활하지만 가끔 그 당시처럼 여행 하고 싶은 생각은 듭니다.
예전에 결혼을 하지 않았을 때 그리고 연애를 하지 않았을 때 혼자 일부러 여름 휴가를 보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심심하고 외로울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았습니다 혼자서 여행을 할 때 저는 조금은 조용한 곳으로 여행을 다녔습니다 그렇게 하니 마음도 편안해지고 머리도 맑아지는 기분이었습니다 혼자서 여행 한번쯤은가 볼 만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