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게 이나 벼룩에게 희생당하고 있다면 강아지가 그 간지러움에 난리가 날 겁니다 가만 있지 못하고 입으로 간지러운 부분을 물거나 하는 행동이 자주 보이면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양이 많으면 실제로 강아지를 벌러덩 눕혀 놓고 사타구니나 겨드랑이나 배를 보면은 그렇게 기어 다니는 것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이 경험되지 않는다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강아지에게 이나 벼룩이 있으면 강아지가 자기 입으로 간지러운 부분을 컥컥하고 물고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 모습이 한 번씩 보이면 의심을 해야 하고요 두 번째는 배 쪽 사타구니 쪽 겨드랑이 쪽을 갑자기 확 뒤집어서 살펴보면은 벼룩이나 이가 있을 때에는 그곳에서 벼룩이 움직이는 것이 보입니다 자세히 털을 밀고 젖혀서 관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