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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에서 나이를 속인사례나 추측되는 사례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해외축구를 보는것을 취미로하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무코코선수가 사실은 나이가 더 먹었을수도있다는 논란이 있었지않았습니까? 그러다보니 궁금해진것이 해외축구나 국내축구나 그런의혹이나 실제로 밝혀진사례가 있을지 궁금해져서 말이죠 실제로 있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를 속이는 사례는 축구계에서 가끔 논란이 되어 왔습니다.

    특히 아프리카, 남미, 그리고 일부 아시아 국가 출신 선수들 사이에서 과거에 이런 일이 보고된 적이 있습니다.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뛰는 유수파 무코코는 어릴 때부터 뛰어난 기량으로 주목받았습니다. 하지만 그의 실제 나이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출생지가 카메룬이고, 몇몇 보도에서는 그의 신체적 발달 상태와 경기력에 비춰 나이를 속인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죠.

    2024년 12월에 아버지인 조셉 무코코가 나이를 조작한 것을 시인했죠.

    아프리카에서는 출생 등록 제도가 불완전한 경우가 있어 나이를 속이는 일이 종종 문제가 됩니다.

    나이지리아의 수비수 타리보 웨스트는 은퇴 후 자신이 공식 나이보다 12살 더 많았다는 의혹이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 그는 이를 부인했지만요.

    카메룬축구협회는 U-17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을 준비 중인 카메룬 17세이하 대표팀 선수들을 대상으로 자기공명촬영(MRI)을 진행한 결과 30명 중에서 21명이 테스트에서 실패했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 축구계에서 선수들의 나이를 속이는 사례는 종종 발생해 왔습니다. 특히 아프리카 국가들의 경우, 청소년 대회에서 나이를 속여 출전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보고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2023년 1월에는 카메룬 청소년 대표팀 선수 30명 중 21명이 나이 테스트에서 탈락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또한, 2013년에는 AC 밀란의 유망주로 알려유수파 야파가 실제로는 25세였음에도 불구하고 16세로 속여 경기에 출전한 사례도 있습니다.

  • 나이를 한 두살 정도 조정하는 경우는 본 적이 있지만, 많은 나이를 속이는 사례는 잘 본적이 없습니다. 요즘은 워낙 시스템이 잘 갖추어 있어서 어려워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