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여름에 진드기에 물리면 고열 또는 피부염증, 바이러스 감염 위험성이 높다던데, 어떻게 예방해줘야 하나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여름철에 특히 늘어난 진드기에 물리면, 강아지는 피부염증과 바이러스 감염 그리고 고열 증상을 보일 수 있다는데요.

어떻게 예방을 해주면 진드기로부터 안전할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아지 예방제를 매월 먹이거나 도포하는 등 진드기에 감염되지 않도록 해주는게 최소한의 노력이고

    이 후 산책길의 방역에 대해 지역 보건소에 자주 민원을 넣어 진드기 방제를 하게 하시는게 적극적인 방법입니다.

  • 진드기 기피에 효과가 있는 살충제를 주기적으로 도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프론트라* 등의 제품이 있는데, 곤충류에 신경독성을 일으켜 사멸시키는 방법으로 진드기가 강아지 몸을 흡혈하는 것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약물은 강아지 구충제 외에도 분사형 살충제 타입으로도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강아지에게는 강아지용으로 출시된 구충제를 사용하셔야 침흘림이나 구토 등 부작용이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수의사 선생님 처방 후 진드기 구충제를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외부 구충제를 정기적으로 사용하시고 산책 후 빗질을 통해 혹여나 붙어 있는 진드기를 떼어내 주는 게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