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채택률 높음

트럼프와 젤렌스키의 관계가 좋아진 이유가 뭘까요?

트럼프 임기 초반에는 젤렌스키를 비웃고 우크라이나 무기도 끊고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는데 최근에는 무기도 다시 지원하고 트럼프와 젤렌스키의 관계가 좋아진 거 같더군요.

반대로 푸틴과 트럼프의 관계가 나빠진 거 같은데 트럼프와 젤렌스키의 관계가 좋아진 이유가 뭘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트럼프와 젤렌스키와 관계가 나아진 건 트럼프의 정책 일관성 부족 때문이지요.

    즉 변덕 때문일 뿐입니다.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서 급격하게 대토들 바구는 스타일이라 예전에는 우크라이나 지원을 꺼리다가 푸틴이 지 말 안들으니 삐져서 젤렌스키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결국 트럼프의 개인적 이익과 전략 뱐화에 따라서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 갔다 널을 뛰는 것입니다.

    물론 국제관계가 영원한아군도 적도 없다고는 하나 트럼프처럼 이렇게까지 단기간에 입장을 바꾸지는 않지요.

  • 젤렌스키가 트럼프 행정부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인물을 총리로 지명하고, 미국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인사 교체와 무기 지원 요청 등을 통해 트럼프와의 신뢰 회복을 시도했기 때문입니다.

  • 트럼프와 젤렌스키의 관계가 좋아진 건 미 의회 압력, 그리고 우크라이나와 미국 간 광물협정 같은 전략적 이해관계 때문인 것 같아요~ 트럼프가 푸틴과의 협상 실패 후,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을 다시 하면서 관계가 개선된 모습이죠^^

  • 트럼프 임기 초반 우크라이나 스캔들(러시아 개입 의혹)로 젤렌스키와 관계가 냉랭했지만 이후 정치적 상황 변화와 미 의회 압박으로 무기 지원 재개 등 정책변화가 있었습니다. 최근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지원 긍정적 입장을 내고 친우크라 행보를 보이며 관계가 개선됐고, 푸틴과는 미-러 긴장 심화로 거리가 벌어진 겁니다

  • 참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종전협상을 시켜서 끝내고 싶었는데 그게 안되니 러시아를 무너뜨릴 생각을 한것인지 트럼프가 모스크바 칠수있겠냐는 질문까지 했다고 합니다.

    젤렌스키는 무기만 있다면 가능하다고 하는것으로보아 이스라엘 이란에 이어 또 싸움을 유도하는게 아닌가 싶기까지 하네요.

    기사내용은 이렇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일 이뤄진 두 정상간 통화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러시아 깊숙한 곳의 군사 목표물을 공격할 수 있는 무기를 제공한다면 공습이 가능한지 질문했다. 트럼프는 젤렌스키에게 “볼로디미르, 모스크바를 칠 수 있나? 상트페테르부르크도 칠 수 있나?”라고 직접 물었다. 젤렌스키는 이에 “무기만 주면 할 수 있다”라고 답했다. 이 통화는 트럼프가 하루 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를 나눈 직후 이뤄졌다. 트럼프는 이러한 전략이 러시아인들에게 고통을 느끼게 하고 크렘린궁을 협상 테이블로 이끌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이내용으로 보아 트럼프가 푸틴과 잘 협상해서 뭔가를 하려고했던 계획이 틀어져 젤렌스키로 차라리 러시아한테 본때를 보여주자라고 생각을 바꾼게 아닌가 싶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우크라이나와 미국이 광물협정을 합의 했기 때문에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젤렌스키와의 좋은 관계를 하고 있습니다.

  • 트럼프와 젤렌스키의 관계가 좋아진 모습을 보이는것은 젤렌스키가 트럼프의 비위를 맞춰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푸틴이 트럼프가 원하는대로 종전에 임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아서 트럼프가 우크라이나에게 미국 무기를 다시 지원하는 모습을 보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