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은 뇌를 망치게하는지 궁금합니다

외로움은 뇌를 망치게하는지 궁금합니다 뇌과학자의 인터뷰에서 외로움은 뇌에 안좋은영향을 줘서 뇌를 망칠수있다는데 왜 그런효과가있는지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로움은 사람이 우울증에 빠질 수있는 시초의 증상 중하나라고 생각하고 사람으 ㄴ누구나 외롭지만 과도한 외로움에 사로잡히면 세상을 비관하게되고 일의 의욕도 사라지며 무엇인가에 대한 욕심이나 하고자 하는 욕구가 많이 사라집니다 그리고 진실된 만남이나 인간관계보다는 그 순간으 ㅣ충동적인 인간관계를 해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외로움은 만성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는데, 이는 뇌의 구조와 기능에 부정적인 변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첫째, 외로움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를 증가시킵니다. 코르티솔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면 뇌의 기억과 학습을 담당하는 해마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둘째, 외로움은 뇌의 전두엽 기능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전두엽은 의사결정과 사회적 행동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외로운 상태가 지속되면 전두엽의 기능이 저하되어 감정 조절이 어려워지고 사회적 상호작용이 더욱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셋째, 외로움은 염증 반응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만성 염증은 뇌를 포함한 여러 신체 기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신경 퇴행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외로움은 안좋은 감정들이 생겨요 우울증, 소외감 기타등등 있다보면 무기력해져서 뇌활동이 저하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반대로 웃으면 도파민으로 활력성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