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대한 끊임없이 보상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사회는 돈이 중심 되어 돌아가면서 항상 금전 요구하고 평소 인내하면서 금전 벌지만 보상에 대한 기대는 짧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순환 평생 이어가기 때문에 인내는 길고 보상심리에 대한 행복은 짧습니다. 이는 경제적으로 여유 있을수록 보상심리 크고 오래 유지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인내는 짧고 행복은 크고 오래가기는 합니다.
이상한 게 아니라 아주 인간적인 감각입니다. 뇌는 생존을 위해 고통과 불안을 오래 붙잡고 행복은 '확인했으면 끝'이라 금방 적응해버립니다 그래서 사고 싶은 걸 사는 순간의 설렘은 짧고, 카드값 같은 손실, 후회는 반복해서 떠올리게 됩니다. 마음가짐만의 문제라기보다 뇌의 구조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