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막걸리와 파전이 생각나는 이유는 심리적 연상작용 때문입니다. 빗소리가 파전 부치는 소리와 비슷해 뇌가 이를 연결하며 식욕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기압이 낮아지면서 혈당이 떨어지기 쉬워 기름지고 짭짤한 음식을 찾게 되는 경향도 있습니다. 막걸리는 유산균과 비타민이 풍부해 파전과 함께 먹으면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예전에 우중층 하기도 하고 밤이 길어지고 하니 술이 땡기기도 하고 한국의 고유의 술인 막걸리가 그래서 땡기는거 같고요 거기에 쉽게 접할수 있는게 전이다보니까 그런거 같아요. 농사를 하던시대에 비가 오면 할수 있는 일이 없어서 술을 먹잔아요 그런 유례거 지금까지 오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