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양이만 3마리 17년 키우다 모두 무지개 다리를 건너보낸 냥이엄마로서 대부분의 고양이는 강아지와 달리 자기 먹을만큼만 먹으면 대부분 더이상 안먹어요 급식기가 없으시면 접시 여러개에 담아서 놔두시면 알아서 챙겨 먹습니다 그리고 고양이는 청결에 민감한 동물이라 화장실 모래 정리 잘 해주셔야하고 고양이마다 성격이 달라서 사람처럼 화장실에만 볼일보는 냥이도 있어요 정말 키우고 싶으시다면 급식기 준비하시고 고양이전용화장실이랑 전용모래 준비해주세요 그리고 또 하나 야생과에 가까워서 갑작스럽게 물열리면 뛰쳐나갈수 있으니 현관앞에 안전장치 설치 꼭 하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