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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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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이상 제작비를 들여 만든 한국영화가 흥행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뭔가요?
과거부터 우리나라 영화는 100억 이상의 제작비를 들여 제작하는 영화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 흥행을 하지 못하고 참패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유가 뭘까요? 시나리오, 감동이나 배우, 그 외 어떤 이유가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리 제작비를 많이 쏟아
부어도 소비자가 흥미를
못느끼면 재미가 없다고
외면합니다 영화평론가가
아니라서 평을 못하지만
한 마디로 평을 하자면
재미가 없어서 입니다
시나리오 배우 편집 영상
그림처럼 잘 만들어도
재미가 없으면 안됩니다
돈을 아무리 들여도 흥행하지 못하는건 관객이 보기에 재미가 없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재미가 없다라는 건 대부분 스토리의 부실성, 그리고 너무 억지 스러운 설정,
CG같은 그래픽 작업 도 너무 티가나서 화면으로 보기에 너무 불편하다는 점 등등...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더해서 주인공들의 연기도 로봇과 같다면 아무리 돈을 들여도 그 영화는 망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언급하신 시나리오.캐스팅오류.그리고 영화 개봉당시 사회적 분위기등이 작용하는 것 같아요.
대중들이 찾는 영화의 스토리에 맞지 않는다거나 너무 정치적이다거나 무겁거나
그렇게 되면 선택의 폭이 좁아 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대형 기획사가 아니면 영화상영관 잡는 것도 주요 원인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