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다보면 여러 유형이 있습니다. 특히 자기관리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경각심이 생기고 긴장하게 하던데 좋은 인간유형인가요?

저도 자기관리를 소홀히 하는 편은 아니지만 나이 50대지인분이 계신데 몸매관리부터 재테크까지 너무 똑부러지게 관리를 하더라구요. 어떤 사람은 인생은 짧으니 하고 싶은대로 먹고싶은 대로 살다가 가고 싶다는 사람도 있구요. 저는 전자이고 아무래도 하나라도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이 좋을까요? 털털한 사람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을 만나다보면 정말 자기관리가 완벽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여러 사람들을 만나볼수있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너무 자기관리를 완벽하게 하는 사람보다는 털털한 사람쪽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자기관리가 너무 완벽한 사람들은 본인의 루틴이 깨지게 되었을때

    제 경험상으로는 정말 피곤하게 느껴질 정도여서 저는 털털한 사람을 더 선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자기 관리 잘 하는 사람이 당연히 배울 점도 많고 멋있어 보이겠죠.

    모든 일이 적당해야 좋은 거지 지나치게 예민하면 그것도 좋지 않을 거예요.

    대충 사는 것 같아도 나름대로 자기 관리하고 여유있어 보이는 사람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겠죠?

  • 자기관리도 개인의 성향인거같아요. 본인이 스스로 본인의 관리를 하는건 나쁘지 않는거같아요. 물론 이걸 주위사람에게 강요하거나 이야기하는건 별로구요. 본인 건강을 위해서 관리하고 하는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 안녕하세요. 세상에는 니와다른 또 비슷한 유형의 디양한시림들이 있고 이들과의 관계속에서 시회가 형성된다고 합니다. 자기자신의 지전가

  • 사람은 다 다릅니다 배울것이있다고 그사람처럼 따라서

    사는사람은 피곤하죠

    각자가 지기스타일대로

    사는거죠 따라사는 삶은

    내삶이 아니죠 자기가

    설계한 삶을 자기가 살아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삶이 최선의 삶이라면

    그건 행복한 삶 아닌가요

    행복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 이건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자기관리 잘하고 재테크 잘하고 본 받을 점 많은 사람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본 받을 수 있고 자극도 되고 또 조언이나 방향을 제시해주기도 하기 때문에 여러부분에서 도움이 많이 되는 부분이 있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