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초 로또복권이 처음나오고 1매당2,000원일때는, 당첨자가 없어 당첨금이 이월되고

2000년대초 로또복권이 처음나오고 1매당2,000원일때는, 당첨자가 없어 당첨금이 이월되고, 누적당첨금이 최고 400억원까지 되었고 그때 가평에서 400억 당첨된 사람이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1매 1000원으로 바뀐 20여년동안은 이월된 누적당첨금이 한번도 없었는데 그 이유는 왜 그럴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초 출신 당시에는 구매자가 그렇게 많이 않았기에 1/8,140,000의 1등 당첨 확률을 가진 1등 복권이 그렇게 자주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매주 사는 사람들이 최소한 1천만명 금액으로는 1천억원이 넘기에 1등 당첨자가 확룰상 10명 정도로 늘고 금액도 예전에는 겨우 한 두명이 몇 백억원씩 받는 게 가능 했지만 이제는 평균 20억 정도로 예전 보다 낮아 지게 된 것 입니다.

  • 이월이 되었던 당시에는 많은 금액이 팔리지 않았으니 비는 번호가 나욌던게 당여하구요.

    요즘은 비는 조합 없이 팔려나가니까 이월될 일이 없습니다.

    또한 초창기에는 사람들이 번호를 정성들여서 고르고 수동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으니 한쪽으로 번호가 쏠리고 비는 조합이 나올 수 있었죠.

    지금은 자동의 비중이 높으니 빈 조합이 없다고 봐야 합니다.

    이월당시의 판매금액은 18회의 판매금액이 663억 7166만원이었죠.

    이게 이월때문에 구입열풍이 불어도 이정도였구요,

    게임수로 보면 2천원씩이 총 3318만 5830 게임이 팔렸죠.

    당시 수동이 대세였던 점을 감안하면 814만 5060분의 1의 1등확률에서 벗어나는 게 이상하지 않은 수치구요.

    이젠 가장 최근인 1168회를 보죠.

    판매금액은 1178억 1179만 5천원입니다.

    그럼 조합으로는 1억 1781만 1975게임이 팔렸습니다.

    이정도 팔리면 1등 당첨자가 안 나오이가 힘들죠

  • 로또복권의 당첨금 이월이 줄어든 이유는 복권 가격이 2000원에서 1000원으로 낮아지면서 당첨수가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가격이 낮아지자 소비자들이 더 많은 복권을 구매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당첨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결과적으로, 당첨자가 없는 경우가 줄어들어 당첨금 이월이 거의 발생하지 않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