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은 실제로 인건비 및 자재값 인상 등 물가를 많이 고려하게 됩니다. 물론 자산 증식의 개념으로 본다면 충분히 가격 상승은 이루어질 수 있으나 기존에 오른것만큼 상당히 많이 오른것도 맞습니다. 월급은 많이 오르지 않으나 그만큼보다 그 이상으로 부동산이 많이 올랐습니다.
한번 오른 가격은 그 가격이 일정기간 다시 하락하고 멈추고 다시 오르기는 하지만 이러한 기간은 상당히 길기 때문에 빠져서 다시 반등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하여 상승장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