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째 임용고시 준비하는 가족 때문에 고민입니다

가족 중 한사람이 지금 9년째 임용고시 준비중입니다

집에서 준비하다가 현재는 노량진 고시원에서 지내고 학원 다니는 중입니다

무려 9년째 어머니가 뒷바라지 중입니다

가망 없을거 같은데 계속 하게 둬야 할까요 ㅜㅜ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모든 사람의 세상 앞 일은 모르는 것입니다. 특히 젊은 사람이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허투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스스로 판단하여 결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봅니다. 오히려 주변사람들이 잘 못 개입했다가 부정적인 관계 및 영향을 초래할 수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포근한가젤17입니다.

      9년째같은공부를하고있는대요안되었다면 올해가마지막이라야할것같습니다1년차에하급격하신분은10년차 인대올해임용시험합격하더라도10년늦게출발하는거니까올해안되면포기하고다른일해야죠모든것은때가있는법임니다

    •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9년동안 임용을 준비했는데도 불구하고 임용이 안되었으면 다른길도 생각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만 그것도 본인의 생각 바뀌어야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도 공부를 시작했으니 올해까지 해보고 안되면 진지하게 이야기 한번은 해봐야 할듯 싶어요.

    • 안녕하세요. 초록지빠귀92입니다.본인이 하려고 하면 말리기 힘들겠네요. 하지만 스스로 포기 하겠다고 말하기 힘들어 말못하고 있을수 있으니 소통한번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즐거운반달곰74입니다.


      저희 사촌 형이 사법고시를 오랫동안하다 실퍠하고 7급 공무원도 실패하고 현재는 어떡해 사는지 연락이 없습니다.


      본인의 의지가 필요해 보입니다.

      포기 할수 있는 용기도 필요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9년째 임용고시 보면 그냥 포기하고 직장을 다니는것이좋아보입니다. 1년만 기다리고 이제 일을하라고 해야 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의젓한고니148입니다.

      꿈을포기하게하지마세요

      용기를북돋아주세요

      인생한번꿈을이루겠다는데

      얼마나대단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