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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플러스 액정 고장난것 판매 얼마일까요?

갤럭시 s21 플러스 액정 고장난것 판매한다면 얼마 받을수 있을까요? 액정 화면 오른쪽 위에 작은 검은 점이 생겼고 그 점을 중심으로 하얀색 선이 보입니다. 화면을 끄면 화면이 반짝거리는 현상도 있구요. 중고시세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근마켓에 판매를 하신다면 6-7만원 정도 할것 같습니다. 부품용으로 찾는 개인에게 판매시 조금 더 받을 수 있거든요. 내부 패널(OLED)이 손상된 화면 불량 상태에 해당하며 일반적인 파손보다 감가 폭이 매우 크다는점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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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게 액정에 멍이 들고 줄까지 생겼으면은 사실상 파손 액정으로 분류가 돼서 값을 많이 받기는 힘들겁니다 s21 플러스 모델이 연식도 좀 있다보니 상태가 그러면 보통 업자들한테 넘길때 오만원에서 팔만원 사이정도로 쳐주는게 일반적일텐데 그마저도 번인이나 잔상까지 확인되면 더 깎일수도있으니 큰 기대는 안하시는게 마음 편하실듯합니다.

  • 갤럭시 S21 플러스 액정이 검은 점 + 흰 줄 + 화면 깜빡임 증상이면 단순 유리 파손이 아니라 OLED 패널 손상(내부 액정 손상) 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중고 판매가는 정상 제품보다 꽤 많이 내려갑니다.

    정상 작동하는 S21 플러스 중고 시세는 상태 좋은 기준 약 25만 원 전후 매물이 보입니다.

    반면 액정 불량·줄감·깜빡임이 있는 고장품은 보통 아래 정도로 거래됩니다.

    개인 중고거래: 약 7만 ~ 12만 원

    중고폰 매입업체 / 민팃류: 약 5만 ~ 8만 원

    부품용 판매(메인보드 정상): 10만 원 안팎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