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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아들한테 이야기 보다 며느리에게 안좋은일 힘든일을 늘 고민처럼 하소연 하시고,정작 본인 아들은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건 어떠한 심리에서 생겨나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저희 시어머니도 온갖 힘든 이야기를 저한테 하시곤 했는데 어렵고 힘든 이야기는 자기 자식한테는 절대로 안하시는 걸 보고 약간 의아하게 생각이 되더라구요. 같은 여자로서 이야기할 수 있다고 생각은 했지만 자식이 알아서 걱정할까봐
이런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하소연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건지 도통 심리를 모르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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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각쟁이
안녕하세요.
며느리에세 힘든걸 이야기하는
시어머니는 며느리도 여자이다 보니
조금 편하게 이야기 할수 있는
대상이라 생각하여 그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아들에게 불만이 있어도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면 쉽게 애기
하기가 힘들수 있습니다.
아리따운안경곰70
저런 경우는 아들보다 며느리를 더 딸처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원래 어머니와 딸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서로 친구처럼 사소한 대화까지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딸이 없는 경우에는 며느리와 저런식의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관계가 되는 경우가 제법 많더라구요
물론 며느리의 성격이 밝아야 가능한 경우이긴 합니다
한가한베짱이251
그 만큼 며느리가 잘 해주고 편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시부모님은 아들에게 고민을 얘기하지 며느리에게는 잘 하지 않는 경향을 보이는데 반대인 경우는 며느리가 진짜 딸 같다는생각을 하시고 며느리 또한 딸처럼 잘해주는 경우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에펠탑선장
대부분의 시부모님은 며느리는 남의집사람응로 생각을해서 좋은것보다는 안좋은 말을 많이 하는편입니다. 아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기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고부간 갈등이 생기기 쉽습니다.
고요한도요새658
본인 아들에게는 걱정을 끼치고싶지 않아 하는 스타일의 부모 성격에서 기인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죠.
사람 성격에 따라 다 다른 행동이기에 며느리에게만 이야기하는 성격도 있는 것 같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도움은 필요한데 아들에게 직접 말하기는 뭐하고 며느리에게 하소연해 며느리가 아들에게 의견 전달을 해주길 바라는 뭐 그런 심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