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옆사람 술냄새 뭐라고 말도 못하겟죠?

지하철을 출,퇴근에 탈때는 어쩔수 없이 낑겨 갈수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이럴떄 옆사람 술냄새 때문에 저도 취하는거 같은데요.

뭐라 말도 못하겟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지하철을 타고 난 밀폐된 공간에서 술 냄새가 나 나면 정말 고통스러울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럴 때는 그 자리를 피하는 것이 상책 입니다. 괜히 뭐라고 이야기 했다가 싸움이 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요즘 무서운 세상이니 아무말 안하는것이 좋습니다.

    취객이 화나면 순간적으로 무슨일을 저질리지 모르니,

    나에게 피해가 없다면 잠깐 스쳐가는 일이니 그냥 참고 계셔요.

    옛말에 참을인 세번이면 살인을 면한다 했지요.

  • 지하철이나 버스에 술냄새 나시는분들 간혹있죠 저도 너무 싫습니다.하지만 뭐라 얘기하긴 좀 그렇긴 해요ㅠ 버스라면 창문이라도 활짝열몃 되지만 지하철이면..어우..ㅠ 그냥 다른칸으로 이동하시는 수 밖에는 없을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지하철에서 사람이 많고 낑겨서 가고 있는데 술 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면. 아무래도 별다른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옷이나 손수건 같은 것으로 코를 막고 찾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