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간식 ? 불량식품 ? 중에 최애가 무엇인가여

요즘은 아폴로나 테이프 이런 건 아할점에 웬만하면 다 있잖아용 그 시절이 떠오르는 추억의 간식 있을까요? 아니면 자주 사먹었던 거요 ㅋㅋ!! 어릴 땐 그런 것들이 왜이리 맛있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ㅎㅎㅎ 불량식품 정말 많이 사먹었어요! ㅎㅎ 저는 포포랑 논두렁?? 좋아했었습니당 ㅎㅎ 그리고 멜짱도 좋아했고 문구점에서 파는 슬러시 정말 좋아했습니닼ㅋㅋ 이런거 먹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ㅠㅠ

  • 저는 개인적으로 보라색 말고 흰색으로 된 포포 자주 먹었었어요

    아니면 하트초콜릿 반은 검정 반은 흰색으로 되있는것도 자주 먹엇구요 옛날생각나네요 ㅎㅎ

  • 쫀디기요.

    특히.기둥형으로 설탕이 뿌려진 쫀디기 좋아해요.

    브이콘도 좋아하구요.

    그리고, 오징어 대왕다리 불에 구워서 한입크기로 잘라서 오물오물하며, 먹는것도 좋아요.

    별사탕 뽀빠이도 자주 먹었었구요.

    그외에도 신맛 나는 쫀디기, 솜사탕, 슬러쉬 등이 생각이 나요.

    요즘도 가끔 사먹기도 해요.

  • 이름은 전부 기억 안 나지만..ㅎㅎ 그 뼈다귀 모양 캔디랑 동물 얼굴 모양 풍선껌 좋아했던 것 같네용 피카츄 돈가스도 좋아했던 것 같아요:)

  • 전 숏다리요 그 달달하고 쫄깃한 맛에 집가면서 뜯어먹는 그 추억의 맛이있었는데 다 사라져버렸어요 살수있는곳도 없고 너무 비싸요..ㅠㅠ 

  • 저는 차카니하고 나나콘이 제일 맛있었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것 같아요   지금 다시 먹어보면. 그렇게 맛있진 않은데 예전에는 진짜 자주 먹었죠

  • 전 물론 아폴로도 좋아했지만, 갠적으로는 불량식품은 별로 좋아하진 않았고, 간식이라면 떡볶이, 순대, 튀김류를 좋아했죠. 물론 라면 튀김이나 과자 빵 같은 음식도 좋아했지만요.

  • 저는 네모스낵이랑 멜짱이요!!

    네모스낵 손으로 찍찍 찢어먹던 그 추억의 맛ㅠㅠ

    멜짱도 이에 다 달라 붙는데 먹는 맛이 있었죠ㅎㅎㅎ

    오랜만에 먹고싶네요!!

  • 저는 빅크레이지빈이요! 젤리빈 같이 셍겼는데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한 봉지에 100원이었는데 천원 이천원 용돈 받으면 10개 20개씩 바꿔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망고제리? 망고맛나는 네모난 젤리에 겉에 설탕 뭍어있는 것도 좋아했었던 덧 같네요. 단 거 좋아하는 아이들 입맛에 맞고 싸니까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 그 하트모양에 초콜릿 반반 들었던구요!! 

    화이트랑 밀크초콜릿.. 쪼꼬만한 숟가락으로 퍼먹었던 ㅜㅜ 

    그리고 초콜릿에 동그란 과자 같은구 들었던것두요 .. 작은고 .. 

    껌인데 스카치테이프 처럼 생겨서 테이프처럼 빼 먹는것도 기억나네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