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개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개를 어디다가 맡겨야 하나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랑 같이 동거하는 친누나가 있는데 누나가 제 동의도 구하지 않고, 개를 키우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사실상 그냥 잠시동안만 친구의 개를 맡아둔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어디서 주워온건지, 아니면 그냥 입양한건지 잘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걸 어디다가 맡길수도 없는 상황이라, 동물보호센터에 연락해 봤더니 그 강아지 주인인 누나한테 어디서 가져온건지 듣고 난 후에 연락해 달라고 하시는데, 누나가 말을 안해줍니다.

이 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디다가 맡겨야 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누나랑 합의를 보셔야 하는 사항입니다.

      물론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체내 마이크로칩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마이크로칩이 있다면

      리더기로 마이크로칩 일련번호를 확인하시고 원 주인을 찾아주시는게 1번입니다.

      만약 마이크로칩이 없다면 누나분이랑 상의하셔서 동물보호소에 보내거나 키우시거나, 다른집에 입양을 보내시는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