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무래도
나라의 안녕, 국민들의 경제적 힘듦의 극복 해결 방안 보다는
서로를 헏뜯고 비방 하고
단 한 사람도 자신의 잘났음을 강조하는 것이 주 원인 이었을 것입니다.
토론을 주최하고 토론의 장이 마련된 것은
우리 나라의 안녕을 위해 어떻게 노력을 하고 국민들의 힘듦의 전면적인 상황을 어떻게 대처를 해야갈지의
내용을 전반적으로 주를 이루면서 대책을 강구하고 논의하기 위함 인데
이를 망각하고 정작 본인들의 할 말만 하고 마무리 됐다 라는 것은 국민은 안 중에 없다 라는 의미가 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