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끝무렵의 을사조약은 어떤 배경으로 해서 맺어지게 되었고, 이용이 된건가요?

우리나라의 조선시대 끝무렵 왕조시대가 마무리되면서 한국과 일본의 을사조약이

맺어진거로 알고 있는데, 왜 이러한 조약이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누구에 의해서, 어떤 이유로 맺어지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역사적으로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근현대사적으로 보았을때

이 조약이 없었다면 더 나은 환경이 우리나라에 있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05년에 체결된 을사늑약은 일본이 러일전쟁에 승리함으로 대한제국과 체결한 조약입니다.

    청일전쟁, 러일전쟁을 모두 승리로 이끌어서 한반도에 대한 경쟁자들은 다 제거한 상태이고 당시의 패권국인 영국과는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했으니 걸림돌이 없었습니다.

    심지어는 미국과도 1905년 7월 27일에 가츠라 테프트 밀약으로 동의를 받아냈죠.

    결국 1905년 11월 17일에 을사오적으로 명명된 대신들이 서명을 하고 맙니다.

  • 을사조약은 일본이 러시아군으로부터 우리나라를 보호하겠단 명목하에 발생하게됫어요 이 조약으로인해 우리나라는 사실상 일본강점기에 들어가게되었고요 이게없었다 해도 당시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으로 외국문물을 받아들이지않았기때문에 언젠간 침입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