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빨래를 자주 하는데요. 빨래 색깔이 이상합니다.

손빨래를 하는데 옷감 염색 문제는 아니고 검은 옷을 빠는데도 벌건 빨랫물이 나올때가 있는데 무슨 이유때문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옷감 염색이 덜 빠진 옷들을 빨래해서 입는 것은 건강에 괜찮을까요? 어떻게 보면 염색약이 몸에 그대로 묻는것과 같다고 생각이 되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산 검은색 옷 같은 경우에는 빨래를 하시면 염색물이 자꾸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물기가 없이 빨라 있는 옷 상태에서 그런 염색약이 피부에 흡수되지 않으니 걱정하지ㅈ않으셔도 됩니다

  • 원래 검은 옷은 물이 잘 빠지는 편입니다.

    색이 빠지는 걸 방지하려면 섬유유연제만 풀고 손으로 살짝 조물조물 해주신 다음 너무 쎄게 짜지 않고 펼쳐서 말려주시는 걸 추천합니다.

  • 염색이 덜빠진 옷들을 입고다니면 몸에 그대로 염색약이 묻습니다. 아무래도 염처리가 제대로 안된 것 같고, 다른 세탁물에도 그 오염색이 전이될 수 있으니, 주의하여 관리하시거나, 판매처에 반품처리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