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광합성을 하는데 광원의 종류는 상관이 없습니다.
식물의 광합성에 영향을 주는 조건에는 크게 빛의 세기, 이산화탄소의 양, 온도 이 세가지라고 알고 계실 것입니다.
실제 식물은 빛의 세기에 광합성 량이 달라지며 광원의 종류는 구분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광원에서 나오는 빛의 파장이 광원의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식물이 광합성을 할때 주로 흡수하는 빛의 파장은 붉은 계열의 장파장쪽과 푸른 계열의 단파장 쪽의 빛입니다. 녹색계열의 파장은 별루 사용하질 않져...그러니 어떠한 광원에서 녹색계열 파장의 빛이 주로 나온다면 그 광원에서의 광합성률은 태양빛을 받아 했던 양보다 작아지겠져...하지만 일반적인 형광등이나 백열전등은 햇빛과 파장이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니 눈에 띄는 광합성량의 차이는 없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