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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나 네이버를 연금저축에서 사는법은?

연금저축펀드에서는 개별주식 매수가 안됩니다 오로지 etf상품만 구매가 되는데 그렇다면 네이버와 카카오를 가장 많은 비율로 담고있는 etf가 있다면 수수료 및 구성종목도 같이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경제전문가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카카오나 네이버를 사시려면 TIGER 200 커뮤니케이션서비스, KODEX K콘텐츠가 있습니다.

    TIGER 200 커뮤니케이션서비스는 통신, IT 등의 기업들을 모아두었으며 네이버나 카카오의 비중이 가장 1/3이상됩니다.

    KODEX K콘텐츠는 플랫폼, 콘텐츠 기업에 집중투자하는 상품으로 카카오와 네이버가 45%이상 비중을 차지해 사실상 질문자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상품입니다. 수수료는 연간 0.45%정도 된다고 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카카오나 네이버를 연금저축에서 사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네이버 등을 가장 많이 포함하고 있는 ETF 상품으로는

    TIGER 소프트웨어 혹은 TIGER 인터넷TOP10, 혹은 KODEX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등의

    ETF 가 시장에 상장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이버와 카카오를 가장 많이 담고 있는 ETF는 TIGER 200 커뮤니케이션서비스와 KOEDX 커뮤니케이션서비스입니다. 두 조옥의 합산 비중이 약 40% 내외로 매우 높으며, 수수료는 두 상품 모두 연 0.45% 수준입니다. 연금저축펀드에서 운용 시 세금 이연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장기 투자에 유리하지만, 두 종목의 높은 상관관계로 인한 변동성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연금저축에서는 개별주식 매수가 불가하므로 네이버·카카오 비중 높은 IT섹터 ETF를 통해 간접투자해야 합니다. ETF 구성비율과 총보수(연 0.3~0.7% 수준)를 확인 후 선택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카카오와 네이버의 비중이 높은 대표적 ETF로는 ‘네카오 ETF’가 있습니다. 이 ETF는 카카오 그룹사와 네이버 등 주요 IT 및 플랫폼 기업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어 두 회사의 주식 비중이 전체 투자금에서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수수료(운용보수)는 대략 0.2% 내외로, 다른 ETF에 비해 무난한 수준이며, 안정적인 운용이 장점입니다. 구성 종목은 카카오, 네이버뿐 아니라 KB금융, 신한금융 등 금융주와 함께 플랫폼과 커머스, 콘텐츠 관련 주식들도 포함되어 있어 IT 중심이면서도 적절한 분산투자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