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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남편이 속이좁은건지좀이해는안가는일이잇어서요

오늘저희동생이 같이 놀러가자고햇는데요남편한테미리먼저갈건지물어보지도안고 햇다고 같이놀러를못가고남편이안간대서 애기랑저만갓다왓는데요 이건좀남편이속이좀좁은건아닌건가생각도좀들어서요 저같으면 같이 따라서바람도쐬고갓다왓을텐데요~~남편이안간대서좀 몬가 안쓰럽기도해서전같이가자고햇거든요근데도 실타해서같이안갓져..이건별일도아니구삐질일도아닌데요남편입장에선그게아니엇엇나바요., 담엔가게대면남편한톄미리먼저물어바달라해서제가알겟다고햇져~~이런일은졔가이해해조야겟져?다 다를수도잇는거니깐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라니라니

      고라니라니

      안녕하세요. 고라니라니입니다.

      그런 일이 있다면 먼저 의견을 물어보는... 아니 의견을 물어본다기 보다는 이렇게 하기로했는대 어때? 라면서 동의를 먼저 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남편분 입장에서는 나름의 계획이 있으셨을수도 있고 그게 없더라도 의견을 묻지 않는다면 난 뭐지?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그건 통보식이니 당연히 기분이 나쁠수밖에요. 놀러갈래?라고 미리말했다면 아마 남편분도 갔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노란오색조283입니다.네 남편이니까 이해하시고 다음엔 미리 여쭤 보시면 좋으실듯 하네요 크게 싸우실일은 아니실듯 합니다 ㅎㅎ사람은 생각이 각각 다를수 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검소한조롱이151입니다.

      남편이 가기 싫어서 일수도 있지만 말은 안했어도 다른 계획이 있었던게 아닐까 좋게 생각하세요.. 저도 가끔 맨날하던 당연한 일이 괜히 아무이유없이 받아들이지 싫을때가 있어요... 그냥 그러려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