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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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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원 바운드가 되었다는 건 무슨 이야기인가요?

야구 중계를 보다 보면 중계 해설진이나 캐스터에 원 바운드 (상황)가 되었다고 말할 때가 있는데요.

야구에서 원 바운드가 되었다는 건 무슨 이야기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야구에서 바운드되었다는 얘기는 야구공이 땅에 닿았다는 얘기입니다. 반대로 라인드라이브란 말이 있는데 공을 타자가 쳤을 때 공이 직선으로 수비수의 글러브로 들어갔을 때를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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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야구 용어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야구에서 ‘원 바운드’란 공이 땅에 한 번 튄 뒤에 잡히거나 전달되는 상황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외야수가 던진 공이 홈플레이트나 베이스에 도달하기 전에 한 번 땅에 맞고 들어오면 ‘원 바운드 송구’라고 표현합니다. 또한 타구가 땅에 한 번 튄 뒤 야수가 잡는 경우에도 원 바운드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공이 땅에 닿지 않고 바로 전달되거나 잡히는 경우는 ‘노 바운드’ 또는 ‘직접’이라고 합니다. 중계진은 공의 이동 경로나 수비 상황을 설명할 때 이러한 표현을 자주 사용합니다.

  • 원 바운드는 공이 바닥에 한 번 닿았다는 걸 뜻해요! 원바운드 송구라고 한다면, 송구를 할 때 글러브에서 공중 - 글러브 이렇게 송구한게 아니라 바닥에 한 번 찍고 바운드로 송구하면 원 바운드 송구라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