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체중계를 다시 사야 할까요? 아니면 그대로 써야 할까요?
다이소에서 5000원 주고 구매를 했습니다.
그 체중계로 쟀을 때 몸무게가 50kg정도였어요.
근데 1년 전에 건강검진을 하기 위해 병원에서 다시 쟀더니
48kg이 나왔습니다.
근데 지금은 그 다이소 체중계로 재니까 47.20kg정도 나오고요.
체중이 이렇게 빠질리가 없는데, 뭔가 이상하네요. 아무래도 다시 사야 할까요?
남자라서 다이어트 안 합니다. 운동도 가벼운 걷기운동으로 일주일에 2회밖에 안 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실제로 몸무게가 바뀌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이소체중계가 5000원으로 다소 저렴한 싼마이느낌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체중이 잘 맞는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으로 두세개 더 구매해서 여러대를 놓고 사용해보세요.
몸무게 차이가 크다면 체중계를 다시 구매하는 것이 맞겠지만
2~3키로 정도는 사실 운동을 안해도 빠질 수 있고
하루 이틀만에 찔 수도 있는 체중입니다
언제 측정하는 지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는 수치이기도 합니다
그정도 차이에 굳이 체중계를 다시 구매할 필요성까지는
없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체중이 빠질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사람 몸무게는 개개인 체중에 따라 1~3kg 정도 차이가 날수도 있습니다. 다이어트 안한다는 것은 매일 몸무게를 재지 않는다는 의미 같은데 2kg 내외 오차는 무시하고 지금 체중계 사용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체중계는 검증을 받지 않기에 같은 다이소 체중계라도 오차가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하루에도 어느 시점에 측정하는지 그리고 다이어트를 하지 않고 특별하게 살을 찌우고 있지 않아도 2킬로 정도는 크게 움직입니다. 일단 바닥 수평도 중요하니 체중계 수평을 다시 맞추시거나 바닥을 평평한 곳(장판이 뜨지 않은 곳)에서 측정해보시는 거 추천드리며 딱히 바꿀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