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식이나 단체 행사 참여, 어느 정도까지 팀원에게 권장해야 할까요?
요즘 MZ 세대 팀원들은 회식에 부담을 느끼는 경향이 있어서 강요는 하지 않지만, 지나치게 빠지면 팀워크에 영향을 주는 것도 사실입니다.
'자율'을 존중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참여율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관리자 입장에서 실제로 성공하신 방식이 있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단체행사는 회사 업무에 일환이니 당연히 참석하는게 맞구요. 회식같은경우는 1차만 오고 술은 강요하지 않으면 될거같은데요. 회식은 동료들끼리 친분이 있으면 거부감이 없는 부분이라 평상시 분위기를 잘 만드는게 중요해요. 서로 친하면 회식을 안해도 알아서 식사하고 모임 다해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회식이나 단체 행사 참여는 필수는 아니여도 경조사가 있는 사람들이 아니면 대부분 참여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2차 3차까지는 아니여도 회식은 같은 부서끼리 회포를 푸는 곳이고 단합을 위함이기 때문이고 행사 참여는 회사에서 나오라는것인데 그런거 안나갈시 본인한테 인사과정에서 마이너스가 될수 있어서 징급 같은거에 불이익이 올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회식이나 행사에 참여는 아지만 억지로 노래불러라 술 따라라 술마셔라 춤춰라 이런거는 하면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무조건 2차 3차 끝까지 참여해라 이런것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회식을 할때 젊은 사람위주의 메뉴 선택 뷔페로 가서
밥만 먹고 끝나는 회식은
거의다 참석합니다 식사후
2차를 싫어해서 참석 안합니다 요즘사람들 은요
뷔페도 괜찮은 곳이여야
갑니다 뷔페식사후 2차없이자유롭게 가도 된다하면
많이 참석할것 입니다
요즘에는 이렇게 많이 합니다
안녕하세요 자율을 존중하면서 자연스럽게 참여율을 높이는 방법은 솔직히 없습니다
실제로 자율을 높이고 참여 를 높이려고 팀원들이 원하는걸 먹으러 가고 술도 강요 안하고 2차는 빠져주었습니다
애초에 회식이란걸 이해못하는 친구들도 많더군요 원하는걸 다 들어줘야 하는 친구들이 mz 입니다 솔직히 원하는걸 다들어줘도 지들은 잘 안합니다 그래서 그냥 참가 하는 사람만 참가하게 되고 솔직히 그런 부분에서 그렇지 못한사람은 스스로 오래 못다니고 퇴사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