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온도랑 습도관리가 젤 중요하답니다.
보관할때는 일단 직사광선이 안드는곳에 두는게 좋을텐데
햇빛때문에 책이 변색될수가 있거든요
습도는 45~55% 정도가 적당한데 제습기나 습기제거제를 활용하면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책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놓아두면 습기를 흡수해주는 효과가 있어서 좋구요
책을 세워서 보관하는게 좋은데 너무 빽빽하게 꽂으면 통풍이 안되서 안좋아요
중요한 책들은 책 커버를 씌워두면 먼지랑 습기를 어느정도 막아줄 수 있죠
실리카겔이나 활성탄 같은 건조제를 책장 여기저기 놓아두면 습기 관리에 좋은데
주기적으로 교체해주는게 좋아요
그리고 한달에 한번정도는 책을 꺼내서 먼지도 털어주고 통풍도 시켜주면 좋구요
책장 안에 작은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틀어두면 공기순환에 도움이 되는데
특히 장마철에는 꼭 필요하답니다
혹시 오래된 책에서 곰팡이 냄새가 나면 햇빛 잘 드는 실외에서
살살 털어주고 건조시켜주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