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유리를 떠나서 액정 필름 자체는 발열을 방해하는 물질로 당연하게 열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소재에 따라서 차이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에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액정 필름을 붙이는 것입니다. 이미 액정은 7.5 수준의 경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바다 옆에 사는 사람이 아니면 7.5의 경도를 이길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물론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사람이면 조심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에 해당을 하지 않으면 액정 필름을 절대 붙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기스 생기지 않습니다.
또 액정 필름을 붙인다고 하여서 파손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애초에 스마트폰을 떨어뜨리면 파손이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강화유리가 두꺼운 경우, 스마트폰 화면과 손가락 사이에 있는 물질이 더 많아지면서 열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발열이 더 심하다고 느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