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웹소설 작가로 가능성이 있을까요? . . .

겨울 방학 때 민화와 쉬는 사간에 같이 뜨개질을

했다

보슬보슬한 천이 얼굴에 대보니 따뜻했다

오늘도 수업 시간에 졸리며 책에 줄을 긋다가 고개를 꾸벅거리며 아~~수업 빨리 끝나라

그러나 시간을 움직이지 않았다.

집에 오는 길 엄마 말 따라 3개월 동안 취미생활을 유지하자 이게 목표였다 그러나 취미생활은 오래가지 않았다. 실 십자수로 취미생활이 바뀌었다.

이유는 친구가 자기보다 속도가 빠르다는 게 뜨개질을 포기한 이유이다

인터넷에서 실 십자수 10개를 샀다. 엄마도 혀를 내둘렸다.

실아는 한 달에 용돈을 10만 원 받는데 한 번도 그 돈에서 더 쓴 적이 없었다.

그래서 부모님은 더 이상 실아의 세상에서 타협하지 않았다

밤에는 판타지 소설 광인 실아 세종 시대의 이야기가 알면서도 새로웠다. 그때 조그 민한 글자가 보였다.

"체인지 조선이여"이라고 3번 이상 말해라 나를 도와달라라 더 쓰여있었다

실이는 어떤 미친놈이 썼나 하고 잘난 삶아 3번 읆었다.

그러다 실아는 정신을 잃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쓰고싶은 장르를 먼저 확실히 결정하시고 그 장르 글들이 어떻게 써져있는지, 분량은 어느정도고 문체는 어떻고 다루는 소재나 내용은 어떤지 그리고 독자들이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분석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가생활을 할 수 있으려면 일정 분량 이상 원고를 제출해야 하고, 된 이후에도 매일 일정 시간을 연재 분량을 만들어내기 위해 할애해야하므로 얼마나 많은 시간을 낼 수 있는지도 고려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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