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빛에 의해 피부가 타는 것은 태양광선 중 눈에 보이지 않는 자외선 때문입니다. 태양빛이 비치는 곳에는 자외선이 도달합니다. 물론 태양의 남중고도가 높아 단위면적에 더 많은 에너지가 도달하는 여름에 비해서는 정도가 약하지만 자외선이 있기에 피부에 영향을 줍니다. 실내에 있을 때에는 태양의 직사광선이 유리나 건물에 의해 차단되므로 직접 노출된 경우보다는 덜 탑니다. 자동차의 경우 대부분의 유리에 자외선 차단 필름을 붙이기 때문에 자외선이 믾이 걸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