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해줄 필요 절대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창업을 했으면 본인이 책임져야지 왜 손님들이 책임져야합니까?
그렇게 창업을 해서 돈을 벌 자신이 없었으면 직장이나 다녀야죠
본인이 직장다니는 것 보다 창업 하는 것이 더 돈이 잘 되겠다고 생각해서 창업을 했다가 수입이 안나오는걸 왜 손님탓을 합니까
그런 탓을 하는거 부터가 손님으로써는 듣기 싫은 말이고 그 사람이 장사를 잘 할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물론 진상 손님들도 있기는 하지만 일반적인 손님들한테는 왕처럼 대해야 장사가 잘되는 현재인데
그런식으로 장사하면 당연히 아직 안망한게 신기할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