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은 금리인상에 클래리티 부결까지 악재가 겹치는데 더 안빠지네요?

악재에 악재가 겹치고 좋은건 하나도 없는듯 한데

시세가 지하로 뚫고 아래로 갈줄 알았는데

더이상 빠지질 않네요?

버티고 있는건가요? 아니면 올라가는척 하면서 또 사람들 속이다가

다시 나락갈 준비하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지만, 말씀하신 소재는 오히려 불확실성으로 시장에서 어느 정도 반영한 요소로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요즘은 실적이 잘 나와도 주가가 하락하는만큼, 큰 틀에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클래리티 법안 자체도 폐기된게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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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클래리티법안이 주요 악재로 볼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클래리티법안에 대한 부결은 상반기에 몇차례 이미 부결되었고 이번 하반기에도 부결된것뿐이며 그리고 이미 월가나 시자에서는 부결가능성을 99프로정도로 통과되기 어렵다고 보았기 때문에 8월말부터 오히려 클래리티 법안 통과 모멘텀으로 가지를 못했던것입니다

    그이유는 60석중 민주당 6석이 무조건 필요한데 실제로 당연히 나오지 않았고 공화내에서도 반대 5표가 나오며 49석이 나왔다는점입니다 이미 예견된 일이기에 예상 재료는 악재로도 보기가 힘들며 지금은 오히려 시장금리에 영향을 받고 있고 내년도엔 반감기를 앞에두고 있고 11월 중간선거이후 클래리티 법안에 대한 모멘텀을 다시 받을수 있기에 오히려 지금은 모멘텀이 더 많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더 빠지지 않는다고 해서 누군가 의도적으로 가격을 떠받치거나 다시 매도하기 위해 올리는 과정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닼 최근 비트코인은 미국 금리 인상과 클레리티법의 상원 절차 표결 무산이라는 악재를 이미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한 뒤 7만달러 중후반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금리 인상 이후에도 가격이 반등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결국 악재의 존재보다 예상보다 더 나빠지는 새로운 정보가 나오느냐가 추가 하락을 결정하는 만큼, 현재 움직임만으로 바닥이나 추가 하락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이번 기준 금리 인상 및 클래리티 법안 부결이

    갑자기 이뤄진 것이 아니라 투자자들이 어느 정도 예측하고 있었기에

    더 안빠지고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주식 역시 되려 반등을 하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