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사는 멸종위기 야생동물은 지금은 사라진 호랑이, 표범, 늑대를 비롯하여 복원중인 여우, 반달곰, 수달, 산양, 따오기, 저어새, 황새를 넘어 야생에서 줄어드는 검독수리, 매, 호사비오리, 흑비둘기, 크낙새, 수리부엉이, 올빼미, 소쩍새, 큰기러기, 큰고니, 두루미, 뜸부기, 느시, 어름치, 모래무지, 쏠종개, 금개구리, 맹꽁이, 표범장지뱀, 아무르장지뱀, 살모사, 구렁이, 남생이, 방게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멸종위기에 처한 담비와 삵, 참매는 꾸준히 개체수가 늘어 전국 지역에서 사냥을 즐기고 있습니다.
또 독수리와 솔개, 말똥가리는 겨울에 부족한 시체를 못 먹고 틸진했을 때 사람들이 주는 고기를 통해 꾸준이 잘 먹고 높은 나무 위에서 잘 자고 있습니다.